• 최종편집 2024-06-12(수)

인공지능(AI)-반도체, 첨단바이오, 퀀텀 글로벌 3대 국가 도약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 통해 3대 게임체인저 기술 전략(이니셔티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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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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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코리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 대통령)는 25일(목) 오후 5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우일 부의장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하고, AI-반도체, 첨단바이오, 퀀텀 등 3대 게임체인저 기술 이니셔티브를 심의・의결하였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과학기술 분야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로, 과학기술 중장기 정책 및 연구개발(이하 R&D) 예산배분 등에 대한 심의와 국가 과학기술 혁신・정책 방향 등에 대한 자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AI-반도체, 첨단바이오, 퀀텀 기술은 유례없이 빠른 기술변화 속 글로벌 경제・사회・안보 패러다임을 급속하게 변화시킬 핵심 전략기술로, 세계 각국의 주도권 다툼이 치열한 게임체인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간 정부는 3대 게임체인저 기술의 기술주권 확보와 미래 시장 주도를 위한 국가 이니셔티브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이번 회의는 민관이 함께 이를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으로 확정하는 자리이다. 

 

정부는 AI-반도체, 첨단바이오, 퀀텀 분야 ‘2030년 글로벌 3대 국가 도약’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들 기술에 대한 집중 투자와 선도적 시장을 열어갈 기술별 가치사슬의 고도화, 동맹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우일 부의장은 “남들이 하고 있는 목표와 방향을 똑같이 잘한다면 주도권 다툼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언급하며, “이제는 잘하는 것에 한 발 더 나아가, 미래를 뒤바꿀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것을 개척하는 선도자, 퍼스트무버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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