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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부터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한다
    2024년 대한민국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모집 포스터     [타임즈코리아] 7월 17일 고용노동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올해 선정계획을 발표했다. 이렇게 정부 부처와 경제단체가 힘을 모으게 된 것은 최근 일·생활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연근무가 노동시장의 새로운 경향으로 자리잡고 있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초저출생의 위기 상황에서 유연근무와 일・육아 병행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는 유연근무, 일・육아 병행에 대한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면서(일・육아 동행 플래너 운영 등) 모범적인 기업은 우수기업으로 선정하여 그 위상을 높이고 좋은 사례를 다른 기업으로 확산하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유연근무 활용, 근로시간 단축, 휴가 사용, 일・육아 병행, 기타 일하는 방식・문화 등을 정량적・정성적 지표로 평가하여 실적이 탁월한 기업 100개소 내외를 선정한다. 고용부는 2019년부터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근무혁신 우수기업”을 선정해 왔으나, 이번에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확대・개편하면서, 선정 대상을 대기업까지 확대했다. 또한 고용부 단독으로 수행하던 것을 관계부처・경제단체 합동으로 선정키로 하면서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정기 근로감독 면제, 관세조사 유예, 금리 우대 등의 혜택 외에도 기술보증・신용보증 우대, 출입국 우대, 중소기업 정책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앞으로 남녀고용평등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을 통한 세제 혜택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기업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임금체불이나 산업안전 관련 명단공개 등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기존에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도 신청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공기업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7.17.부터 8.30.까지다. 사업 수행기관인 노사발전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에 대해서는 서면심사(9월), 현장실사(10월), 최종심사(11월)를 거쳐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11월 관계부처・경제단체 합동 콘퍼런스를 통해 선정서(패)를 수여하며 3년의 유효기간 동안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정식 장관은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우리나라에서 일・생활 균형 문화가 가장 우수한 기업을 뽑는 것으로, 다수 기관이 함께 하여 더 많은 혜택을 발굴하고 위상과 자부심도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일・생활 균형의 기업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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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초고압직류송전 (200MW급)전압형 기술 국산화
    [타임즈코리아] 산업통상자원부 이호현 에너정책실장은 7월 9일 양주변전소에서 개최한 200MW 전압형 HVDC 준공식에 참석하여 ‘전압형 HVDC 국산화 개발’과 기술실증에 참여한 관계기관의 임직원에게 산업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전압형 HVDC는 기존 전류형 HVDC에 비해 실시간 양방향 전류 전송이 가능한 특성이 있다. HVDC는 교류에 비해 장거리 송전, 해저송전, 신재생에너지 연계 등의 장점이 있어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양주 HVDC는 2013년부터 국책과제를 통해 한전, 효성, 전기연구원 등 20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 전압형 HVDC 국산화 성공사례이며,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5번째로 전압형 HVDC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양주변전소에 설치한 HVDC 설비는 경기 북부지역의 계통안정성 확보(고장전류 및 선로과부하 저감)와 발전효율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산업부는 이번 기술개발 성공사례를 발판삼아 GW급 전압형 HVDC 대용량화 기술 개발을 후속 추진하는 한편, 전세계 수요에 대응한 新중전기기(고전압 대전력 전기기기) 수출산업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HVDC는 해상풍력 연계 등 미국·유럽 등에서 대규모 프로젝트가 계획되어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이번 성공을 시작으로 기술고도화, GW급 기술 국산화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국내산업 육성과 수출산업화에 적극 나설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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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자연재해 예방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술, 한국이 주도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     [타임즈코리아] 기후변화에 따라 자연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신 기술인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으로 재해를 예방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허청이 주요국 특허청(IP5: 한국, 미국, 중국, EU, 일본)에 출원된 전 세계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반의 재해 예방 특허를 분석한 결과,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된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을 활용하여 홍수 등 재해를 예방하는 기술 출원이 최근 10년(’12년~’21년) 사이 연평균 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598건 중 한국 국적의 출원이 48.5%(775건)로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18.1%, 290건), 일본(14.4%, 230건), 중국(10.3%, 164건)이 뒤를 이었다. 특히, 한국은 출원량 2위를 차지한 미국보다 2.7배 많은 출원을 한 것으로 나타나, 당분간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반의 재해 예방 기술 분야에서 한국의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해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질재해 분야 출원량이 51.4%로 가장 많았으며, 풍수해 분야(23.9%), 기상재해 분야(17.0%), 해양재해 분야(7.7%) 순으로 나타났다. 출원 증가율은 풍수해 분야가 가장 높은 것(연평균 28.9%)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수 등의 풍수해가 급증하고 있어 관련 예방 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출원인을 살펴보면 삼성전자(36건), LG전자(35건)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기록했으며, 3위스카이 모션(32건), 4위퀄컴(29건), 5위인터디지탈(26건)이 뒤를 이었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이동통신망을 통해 재난 문자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각국의 통신 관련 회사들도 재난경보 기술을 활발히 출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허청 황윤구 사물인터넷심사과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늘어나고 있으나,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반 자연재해 예방 기술의 발전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허청은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술의 가치를 높이고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심사뿐만 아니라 통계 자료 등을 적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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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버려지는 ‘밀기울’ 화장품 소재 활용 가능성 찾아
    팔미트산 및 리놀레산 함량     [타임즈코리아] 밀 제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밀기울’(속껍질)이 국내에서 연간 약 4,200톤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사료로 쓰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버려지던 밀기울이 최근 새활용 흐름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쓰임새가 확대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밀기울 지질(脂質) 성분의 화장품 소재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국과학기술원(박상후 교수팀)과의 협력 연구로 기능성을 증진하는 처리 조건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밀기울은 식이섬유, 무기질, 비타민 비(B), 폴리페놀 함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식물성스테롤, 세라마이드 등과 같은 기능성 지질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보습 기능성 화장품 소재로까지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농촌진흥청 수확후이용과 연구진은 밀기울 지질로 만든 유화액이 물과 기름 분리 없이 안정적으로 형태가 유지되는 결과를 확보했다. 이어 저온 플라즈마 처리로 주름 개선 및 보습 활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밀기울에 저온 플라즈마를 처리했을 때 항균·항염, 피부 미색 및 보습 등의 기능이 있는 지방산 함량이 5.29배~8.34배 많아졌다. 기능성 지방산 증가로 주름 개선 효능과 보습 활성이 각각 12.05%포인트, 4.83%포인트 증가해 기능성 화장품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확인했다. 플라즈마란 고체, 액체, 기체 이외의 상태인 제4의 물질로 주로 반도체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농식품 분야에서는 원료생산과 품질개선 등에 이용해 왔다. 최근에는 기능성 소재 개발 과정에 적용하려는 시도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저온 플라즈마 기술이 식량작물 부산물의 기능 성분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농촌진흥청은 관련 연구 결과를 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산업재산권을 출원했다. 앞으로 밀기울 함유 지질이 산업 소재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수확후이용과 하태정 과장은 “밀기울과 같은 농업부산물이 새활용(업사이클링)을 통해 다양한 산업 소재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연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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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경남항공 국가산단,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
    경남항공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종합구상도-진주지구     [타임즈코리아] 국토교통부는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5월 28일 지정한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도입하여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하는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는 ’17년 5월에 지정되어 현재 조성공사(공정률 90%) 및 분양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자체 자체 사업,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스마트・친환경 기반시설 설치 및 입주기업 지원을 통해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약 25.2% 감축하는 계획을 반영하여, 준공 및 운영 초기부터 친환경・첨단 산업단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경남항공 스마트그린산업단지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입주기업 지붕,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27MW) 및 수소연료전지 발전소(5MW)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산업단지 내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폴 등 스마트 교통・안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효율성과 안전성을 제고하는 한편,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연계한다. 친환경화 전략으로서 공원, 보행도로 등에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고 사물인터넷(IoT)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과 폐자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는 우주산업클러스터 내 위치하여 우주항공청(’24.5.27 개청)과 교육・연구기관 및 연관기업 간 집적・연계를 통해 항공・우주산업의 발전과 기업 성장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안세창 국토정책관은 “경남항공 스마트그린산업단지가 계획한 대로 산업단지 생산성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들이 적절히 추진되어 편의성은 높고 탄소는 적은 산업단지로 발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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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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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기술 나눔’으로 사회공헌 실천
    지장협에 ‘그룹웨어 시스템’ 개발·지원 … 5월부터 전국 상용화 ▲ KT 박영식 본부장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기술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을 함께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지체장애인협회대한민국의 정보통신을 선도하고 있는 KT가 ‘기술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에 앞장선다. KT(회장 이석채)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장 김정록, 이하 지장협)는 4월 19일(목)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3층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실에서 ‘한국지체장애인협회&KT 상생협력 선포식’을 실시했다. KT는 이날 상생협력 선포식에서 국내 최대규모의 장애인당사자단체인 지장협을 위한 ‘그룹웨어 시스템’을 자체기술로 개발·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지장협에 제공될 그룹웨어 시스템은 현재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용을 마친 상태며, 오는 5월 지장협의 전국 조직에 상용될 예정이다. KT는 ‘기업의 역량을 사회와 함께 나누며 같이 성장한다’는 기업이념에 따라, 사회의 소외계층인 장애인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무 이행’에 힘써왔다. 지난 2010년 11월, ‘장애인일자리 창출’ 등을 비롯한 협력사업에 대한 공동추진을 내용으로 지장협과 ‘MOU'를 체결했고,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2,000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전국 조직에 장애인고용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이동 및 접근성의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편의시설DB 구축 및 스마트폰 App 개발‘을 지장협 산하 편의시설지원센터(센터장 김정록)와 공동으로 추진 중에 있고,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을 위한 ’장애인 교육 App'을 개발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20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국내 장애인스포츠 사상 최초로 ‘KT Olleh ONAir’를 통해 생중계됐고, 오는 4월 29일(일) 개최되는 ‘제21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도 이를 위한 장비 및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김정록 중앙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KT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박영식(KT 법인사업고객본부 본부장)은 “KT는 기업이념인 ‘함께 나누고 같이 성장한다’를 실천함은 물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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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 기름값 올라도 ‘운전은 그대로’
    연료소비절감 의식과 운전행동 2년 동안 변화 없어 연료소비 줄이는 기술과 제도 개발 필요운전자들은 기름값이 오름에 따라 여러 방법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운전행동과 생각은 2년 전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 말로만 기름값에 민감할 뿐 실천에는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름값 인상으로 인한 자동차 이용행동의 변화, 자료제공 - 마케팅인사이트자동차 운전자들에게 기름값 인상에 따라 자동차 이용 행동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연료소모가 적게 운전한다’는 답이 58%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운행 빈도를 줄였다’(42%),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한다’(31%)의 순이었다. 반면 ‘아무 변화가 없다’도 15%에 달했다. 이 결과는 ‘09년 조사 결과와 거의 차이가 없는 것이다. 지난 2년간 기름값이 꾸준히 올랐지만 소비자들의 연료소비절감 의식과 행동은 그대로임을 알 수 있다. ▲ 자동차 보유자들이 주로 취하는 연료절약행동, 자료제공 - 마케팅인사이트연료 절약을 위해 어떻게 운전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실천하고 있는 연료 절약 운전으로 가장 많이 지적된 것은 ‘공회전 자제’(91%)였다. 그 다음은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89%), ‘브레이크 사용 자제’(87%), ‘정속 주행 노력’(86%), ‘급가속/급제동 안함’(81%)이 운전자의 10중 8-9가 취한다는 행동이었다. 그러나 이 행동들 역시 2년전인 ‘09년 조사결과와 비교해 1-4%p 밖에 높지 않아 미미한 변화만 있었을 뿐임을 보여준다. 연료소비의 절감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운전자들의 소비행동과 태도는 연료비의 급상승에도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 급등한 연료비에 대한 대응을 소비자 손에만 맡겨두는 것은 무책임하고 효과도 없다. 제조사의 연비개선과 소비자의 연료 소비를 억제하는 기술과 제도 개발이 절실하다. 그 누구보다도 정부가 앞장서야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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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 전북도, ‘색깔 있는 마을 육성’ 워크숍 개최
    2015년까지 5,000개소의 '색깔 있는 마을 육성' 계획농어촌 활성화와 현장 활동가의 색깔 있는 마을 육성·농어촌 현장포럼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협조체계 강화하기 위한 색깔 있는 마을 육성(우리 농어촌 운동) 현장 활동가 워크숍이 부안군에 소재하는 대명콘도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색깔 있는 마을은 농어촌마을이 지닌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하여 마을의 경제적·사회적 활력을 높이는 위하여 마을의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 등 경제적 활력뿐만 아니라 복지·문화수준 향상 등 주민 삶의 질 향상 포함하고, 농어업생산, 유통·가공에서 도농교류, 농어촌개발·생활여건 개선에 이르기까지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든 형태의 마을발전 요소 포괄하게 된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15년까지 5,000개소의 색깔 있는 마을을 육성할 계획이며, ’12년도에는 1,500개소의 색깔 있는 마을을 선발 육성할 계획이다.(전라북도에서는 군산시 개정면 대방마을 등 167개 마을이 색깔 있는 마을신청을 함) 색깔 있는 마을로 선정되면 농림수산분야 각종사업(생산, 유통, 가공 등 관련사업)에 우선선정 되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워크숍 주요내용은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 및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소개, 농어촌 현장포럼 지원단 운영 계획 설명, 전문가 특강 및 농촌현장 포럼 우수사례 발표, 마을 자원조사·발굴 및 주민역량 진단방법 교육 및 실습과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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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찾기 쉬워진다
    기업체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서로 연계국토해양부(장관 : 권도엽)는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력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북한이탈주민 고용수요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고용수요 조사는 북한이탈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38개 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용인원, 임금수준, 근무시간, 근로조건 등에 관한 것으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169개 업체에서 총 552명을 고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울러 근로자의 급여수준은 연봉기준으로 1,200~1,500만원이 36%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1,500~1,800만원이 23%를 차지하는 등 평균적으로 1,504만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1주일기준 근로시간은 40~44시간이 52%로 가장 많고, 48~52시간이 26%로 나타났으며, 40~50세까지도 고용이 가능한 업체가 47%로 가장 많고 35%에 해당하는 업체에서 50세 이상도 고용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19개의 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에 대해 추가적인 고용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통일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동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체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을 서로 연계하는 등 중소기업의 인력확보 및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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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 영주 명품사과 홍보단 초청 이벤트 실시
    최종 5명 선발, 영주사과꽃축제 홍보단으로 무료초청 ▲ 영주명품사과 - 아이러브 영주사과, 사진제공 -우리투어네트웍스영주시 농산물 유통과는 오는 5월2일까지 영주 명품사과 홍보단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영주시 농산물 유통과에서 주최하고, 우리투어네트웍스에서 운영하는 영주 명품사과 홍보단 이벤트 신청은 5월 2일 마감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3일(목) 영주사과 커뮤니티 홍보단 이벤트 게시판에 공지된다. 이벤트 당첨자 70명에게는 영주사과 홍보단으로 초청되어 영주 사과꽃 축제(5/6) 무료여행의 혜택을 제공한다. 영주사과 홍보단은 5월 6일 개최하는 영주사과꽃 축제장 방문, 영주 부석사, 풍기인견, 무량수 된장 등 주요 관광지를 관람하고, 홍보단 활동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여 카페, 블로그, SNS(소셜커뮤니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주 명품사과를 홍보하면 된다. 홍보단 이벤트 신청방법은 영주사과 커뮤니티(http://www.yjapple.com) 회원 가입후 이벤트 게시판에 홍보단의 각오를 작성하고, 영주사과 홍보단 후기 게시글(포스팅)을 등록할 본인의 카페 또는 블로그 주소(url)를 등록하면 된다. 5월 6일 당일여행으로 출발하며, 동반자가 있을 경우는 동반자의 카페 또는 블로그의 주소(url)를 함께 작성하면 동반자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지난 4월 9일 영주사과 평가단으로 선정된 100명중 최종 5명을 선발해 영주사과꽃축제 홍보단으로 무료초청 된다. 이번 이벤트를 주관하는 김춘수(우리투어네트웍스  대표)는 “지난 1차 영주사과 평가단 이벤트를 통해서 영주사과를 직접 맛보고 명품 사과의 맛과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면, 이번 영주사과 홍보단 이벤트는 직접 영주사과꽃 축제장을 방문하여 영주 사과 재배현장 관람과 체험활동을 통해 영주사과 서포터즈가 되어 전국적으로 우수 농산물인 영주 명품사과 홍보에 적극 앞장서는 소비자 커뮤니티 그룹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향후 영주사과 홍보단은 일반 대중들에게 영주 명품사과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 참여 혜택과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주 사과는 물론 영주 지역 농산물 소식을 널리 알리는 영주 사과 서포터즈 역할을 하게 된다. 참가자격은 영주 사과를 사랑하고 블로그 및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5월 2일(수)까지 영주사과 커뮤니티 홈페이지(http://www.yjapple.com) 회원가입 및 홍보단 이벤트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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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2-04-19
  • 전남도, ‘강풍 수산피해’ 국고 지원으로 복구 탄력
    피해 어가 경제적 부담 덜어, 수산물 수급 안정 기여전라남도는 지난 3일 불어 닥친 강풍으로 어가들이 입은 손실을 본 어가에 대해 자연재해로 인정, 국고지원에 의한 복구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일 일어난 강풍은 완도·해남·진도 등 전남도 내 양식장 시설이 집중된 지역에서 ‘태풍’ 수준인 순간 최대풍속 29m/s를 기록하며 높은 풍랑을 동반해 수산 증·양식시설과 어구 및 어선이 파손되는 등 총 27억원의 수산피해가 발생했다. 품목별로는 김·미역(1만1천107책), 다시마(1천631줄) 등 해조류 양식장과 전복 가두리(23칸), 우럭·농어·돔 등 어류양식장(5천389㎡) 시설에서 2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통발(1천700개), 삼각망(3통) 및 어선(6척) 파손으로 1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이번 강풍 피해어가에 대한 긴급 복구계획을 수립해 피해를 입은 어가에 대한 복구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한 합동 피해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도내 시군별 수산분야 강풍 피해액은 국고지원 기준에 미달한 상태이나 충남 서천군의 피해액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국고지원(피해 우심시군) 기준에 해당돼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비용 부담 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전남지역 사유시설 피해자에게도 복구비 국고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전남도는 강풍 피해 복구비 지원으로 피해를 입은 어가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친환경 건강식품인 김·미역 등 수산물 수급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근석(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 등 이상기후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는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지원 사업비’ 4억원을 편성, 전남도 양식어가에 지원하고 있으므로 어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강풍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이 빠른 시일 내 상처를 딛고 조속히 일어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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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 청주시, 농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
    도·농간 상생발전 도모 ▲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영설)은 2012년 4월 13일(금) 청원군 삼항1리 마을회관에서 공단 임직원, 청원군 가덕면 삼항1리 주민과 함께 '농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 청주시청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영설)은 2012년 4월 13일(금) 청원군 삼항1리 마을회관에서 공단 임직원, 청원군 가덕면 삼항1리 주민과 함께 ‘농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농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은 공단 임직원 및 청원군 가덕면 삼항1리 주민, 도의원, 군의원, 청남농협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20여명은 협약식 이후 마을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상생운동(win-win)을 도모했다. 주영설 이사장은 “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1社1村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사랑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교류하여 도·농간에 상생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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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5
  • 현대·기아차 국내최초 대규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국내 최초 협력사 채용박람회…중소기업 우수 인재 확보 기회 제공 새로운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협력사들의 높은 호응현대·기아차가 자동차산업의 고용 창출과 중소 협력사의 우수 인재 확보 지원을 위해 25일 서울 코엑스를 시작으로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지역에서 부품 협력사와 함께 ‘2012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박람회는 우수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부품 협력사들의 인재 확보를 위해 현대·기아차가 개최하는 것으로, 대기업이 협력사를 위해 채용박람회를 실시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협력사들이 인재 확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비용 부담은 물론 행사 기획에서부터 운영, 홍보까지 채용박람회의 전 부문을 총괄 지원해, 새로운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협력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300여개의 부품 협력사가 참가하고 총 5만여 명의 청년 인재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최대의 채용박람회로, 서울은 물론 지역 우수인재를 위해 광주, 대구에서도 실시한다. 25일과 26일 수도권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코엑스에서 채용박람회를 실시하고 5월 3일에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5월 9일과 10일에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청년 인재들의 채용박람회 참가를 활성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대규모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주요대학, 특성화고, 고용센터 등에 포스터와 리플릿을 배포하고 대학내 현수막과 주요 지하철 역사 게시판 광고를 통해 채용박람회를 적극 알리는 한편, 공식 홈페이지(hyundaikiajobfair.career.co.kr)를 오픈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주요 포털을 통해서도 광고중에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에 대해서는 온라인(hyundaikiajobfair.career.co.kr)을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전 참가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이력서를 지참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행사에 대한 협력사들의 호응이 높아 향후 확대 실시를 검토하고, 이번 행사의 운영대행사인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를 통해 협력사의 ‘상시 채용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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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4
  • 제20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작
    대상 ‘LG-기업PR-편견의 못’(전파부문), ‘SK이노베이션-지구를 혁신하다 캠페인-북극곰, 지구 사막화’(인쇄부문) ▲ 대상으로 선정된 ‘LG-기업PR-편견의 못’(전파부문), 사진제공-한국광고주협회 한국광고주협회(회장 鄭炳哲)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이 3월 29일(목) 오후 2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광고문화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1993년 한국광고주협회가 제정한 것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여 좋은 광고를 선정, 시상하는 광고상이다.201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접수한 이번 광고상에는 총 42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광고전문가에 의한 1차 예심 및 소비자단체가 추천한 100명의 소비자심사단에 의한 2차 현장투표심사, 그리고 한국소비자학회를 비롯한 소비자관련 학회와 소비자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3차 최종심사를 통해서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제20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영예의 대상에는 전파부문에 LG의 ‘기업PR-편견의 못’ (광고회사 LBEST, HS애드)와, 인쇄부문에 SK이노베이션 ‘지구를 혁신하다 캠페인-북극곰, 지구 사막화’ (광고회사 SK마케팅앤컴퍼니)가 각각 선정됐다. 이 두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 대상으로 선정된 ‘SK이노베이션-지구를 혁신하다 캠페인-북극곰, 지구 사막화’(인쇄부문), 사진제공-한국광고주협회 최종 본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들은 전파부문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된 LG의 ‘기업PR-편견의 못’이 우리 사회에 다문화 이슈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과 선입견을 바로잡아 조화로운 미래의 대한민국을 꿈꾸고 더 큰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게 해준 좋은 광고라고 평했다. 또한 인쇄부문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된 SK이노베이션 ‘지구를 혁신하다 캠페인-북극곰, 지구 사막화’편은 친환경 미래 에너지 개발이라는 기업철학을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총 4작품을 선정, 그 중에서 대상 2작품을 선정하기 때문에 LG와 SK이노베이션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선정된 다른 두 작품은 전파부문에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소지도’(광고회사 대홍기획)와, 인쇄부문에 두산그룹의 ‘사람이 미래다 캠페인’(광고회사 오리콤)이 각각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소지도’편은 우리나라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광고에 담아 일관성 있게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 두산그룹의 ‘사람이 미래다 캠페인’은 인재중심의 경영철학을 광고에 잘 표현해 내일을 준비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격려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TV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버스콘서트’(광고회사 이노션월드와이드), KB금융지주의 ‘KB금융그룹 공익캠페인-국민의 희망과 내일이 커집니다’(광고회사 LBEST), 삼성전자의 ‘갤럭시S2HDLTE-HD슈퍼아몰레드 컬러프로젝트’(광고회사 제일기획), LG전자의 ‘LG프린터 마하젯 슈퍼 와이드 헤드’(광고회사 HS애드), SK텔레콤의 ‘T맵3.0-내비의 현실을 넘다’(광고회사 SK마케팅앤컴퍼니), NHN의 ‘미투데이-나, 오늘, 지금 캠페인’(광고회사 제일기획), 동서식품의 ‘세상에서 제일 작은 카페, 카누’(광고회사 제일기획), CJ제일제당의 ‘백설-맛은 쌓인다’(광고회사 제일기획), 동아제약의 ‘박카스는 박카스입니다 캠페인’(광고회사 제일기획), K2코리아의 ‘K2-Discovery Diary 캠페인’(광고회사 제일기획), 대한항공의 ‘우리에게만 있는 나라’(광고회사 HS애드)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주부아이디어공모전, 스마트주차장, 어린이집’(광고회사 TBWA KOREA) 등 12편이 선정됐다.라디오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KT의 ‘Olleh-올레CS 만족캠페인’(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신한은행의 ‘신한은행-아빠의 은퇴’(광고회사 Kim&aL)이 각각 선정됐다.신문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광고회사 HS애드), 삼성전자의 ‘스마트TV-하늘과 땅 차이 캠페인’(광고회사 제일기획), SK텔레콤의 ‘생각대로T-현실을 넘다’(광고회사 SK마케팅앤컴퍼니), 에버랜드의 ‘놀며 느끼며 꿈꾸며 캠페인’(광고회사 제일기획), 한국GM의 ‘쉐보레 프리런칭’(광고회사 HS애드) 등 5편이 선정됐다. 잡지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내 생일을 기부합니다 캠페인’(광고회사 맥켄월드그룹코리아), LG전자의 ‘LG전자 3D 홈시어터’(광고회사 HS애드), 대상주식회사의 ‘포도씨유-지문’(광고회사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대림비엔코의 ‘대림바스-스마트렛’(광고회사 TBWA KOREA), 대한항공의 ‘일본캠페인-일본에게 일본을 묻다’(광고회사 HS애드) 등 5편이 선정됐다.옥외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삼성전자의 ‘삼성카메라 미러팝-사랑을 보다’(광고회사 하쿠호도제일)와 삼성전자의 ‘삼성 딜라이트 하프 인터랙션 광고’(광고회사 제일기획)가, 인터넷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LG전자의 ‘LG LIFE’S GOOD STUDIO’(광고회사 HS애드)와, 삼성의 ‘재능나눔 Gift for you’(광고회사 제일기획)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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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2
  • 스마트폰 사용자 85.8% “모바일 광고 클릭 경험 있다”
    모바일 광고, 맞춤형 광고와 주목도 면에서 선호도 높게 나타나 ▲ 스마트폰 광고 클릭 경험, 사진제공 - 메조미디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 중 85.8%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노출되는 광고를 클릭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 1,83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에 대한 패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85.8%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노출되는 모바일 광고를 클릭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배너 광고를 클릭해보았다는 응답이 54.7%로 가장 많았고 ,모바일 광고를 클릭하는 이유로는 “광고되는 제품(서비스)이 궁금해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라는 답변이 51.7%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들이 꼽은 모바일 광고의 장점으로는 “광고를 보는 즉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서”가 42.8%로 가장 많아, 소비자들이 다양한 형태로 광고를 접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우영환(메조미디어 대표)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광고는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 이력 조회가 가능한 스마트폰의 특성상 개인별 맞춤 광고 진행이 가능해 소비자의 적극적인 광고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의 모바일 광고 시장은 사용자가 광고가 아닌 가치있는 정보로 인식하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며,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2015년경에는 약 1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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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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